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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은 운전자라면 누구나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 상품입니다.
이러한 자동차보험에는 대인배상과 대물배상이 나뉘어 있는데 이들은 최소한 얼마까지는 법으로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자동차 사고가 났을 때 상대방에게 배상해야 하는 내용을 보장받거나 본인의 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어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상태라면 조금은 안심한 마음으로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사고가 났을 때 보상이 안 되는 경우도 있어서 종종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이 외에도 자동차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 상품이기 때문에 이를 어길 시 운전을 하지 않아도 과태료를 물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처벌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보험 상품입니다.

 

어느 기자가 취재한 내용에 따르면 공장 차량에 의무보험과 종합보험을 모두 가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장직원이 공장 차로 사고를 내자 상대차 수리비를 보상받지 못하고 본인의 자비로 배상해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운전자 만 35세 이상 특약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부당했는데 사고를 난 공장직원 31살이었기 때문입니다.

 

차량소유자는 책임보험은 원래 다 되는 것이 아니냐고 따졌지만, 보험사에서는 나이 제한을 걸었기 때문에 보상이 어렵다는 견해입니다.
모든 운전자는 1억 5천만 원 한도의 대인 보험과 2천만 원 한도의 대물 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되어있는데요.

 

사람이 다친 경우에는 법정 한도까지 보상해주지만, 차량이나 물건 피해 같은 경우는 나이 제한 등의 특약을 걸어서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는 일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