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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보험으로 유명한 미래에셋생명이 베트남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아직 보험시장이 초기 단계여서 변액보험이 대중화되지 않았지만, 미래를 위해 미리 준비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미래에셋생명은 베트남에서 저축성보험과 유니버셜보험 등 베트남내에서 대중화된 상품 위주로 판매하는 중이지만, 금리가 점점 떨어지는 추세라며 머지않은 장래에 변액보험의 시대가 올 수 있다고 판단하여 꾸준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최근에는 우리나라 보험사들이 다른 나라에 진출하여 보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보험시장에 비해 해외 시장은 작고 발전이 덜 되었기 때문에 보험사들이 진출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큰 소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보험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보험은 주로 설계사를 통해 판매되는 방식이지만, 미래에셋생명은 자체적인 설계사 조직이 없습니다.
그래서 매출의 90% 이상이 은행에서 판매하는 방카슈랑스에서 나오고 있는데 이는 은행과 한번 계약을 맺으면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어서 꾸준한 매출이 발생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현재 방카슈랑스 독점 계약을 맺은 은행은 1곳이지만 내년에는 2~3개로 늘리고 방카슈랑스 채널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영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을 비췄습니다.
그렇지만 독점계약을 맺는데 필요한 수수료가 비싸 신중하게 선별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