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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케어는 건강보장의 보장내용을 확대해서 실손 보험료를 내리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 바가 있습니다.
반사이익으로 인해 실손 보험료가 낮아지리라 예측했지만 지금 손해율을 생각하면 보험료가 낮아지는 것은 힘들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국민들이 의료비로 인한 부담이 커서 문재인 케어가 적극적으로 나서 건강보장을 확대하고 있는데 비용이 많이 든 비급여 항목을 2020년까지 급여로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손보험은 질병과 상해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을 말하는데,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받지 못하는 비급여 항목에 대해서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의료비 절감의 효과가 매우 큰 보험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렴한 보험료로 다양한 범위의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국민의 65%가 가입한 보험 상품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문재인 케어가 나서 건강보장이 확대된다면 실손보장에서 받을 수 있는 보장이 줄어들 수 있는데 보장 사는 보험료를 낮추는 것에 대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장금을 지급하는 것이 줄어들 수도 있다고 나타나고 있는데 처음부터 보험사에서 높은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아서 손해율을 신경 쓴다고 해도 앞으로 보험료는 조금만 오를 것입니다.

 

결과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일 년에 5% 미만 보험료가 줄어든다고 가정하면 손해율이 높기 때문에 보험료를 낮추게 하는 것은 힘들고 문재인 케어의 영향은 보험사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의료비가 낮아지게 되면 수요가 많아지면서 실제로 보험료가 낮아질 수 있지만, 손해율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인하가 된다 해도 폭이 아주 적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