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보험뉴스

일본 도쿄 신주쿠 야스요 홀에서 아시아 보장 포럼이 열렸었는데 이번 연도 보장 포럼은 보장 산업과 4차 산업혁명 발전방향모색이라는 주제를 가졌습니다.
공통적인 이슈를 가지고 중국, 일본, 한국의 보장 업계가 보장 산업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습에 3개의 국가의 보장 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었습니다.

 

보장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오면서 디지털 보장 시 대가 될 것이기 때문에 판매 채널이나 상품개발에서 기존과 새롭게 바뀌게 될 것이라는 일본, 중국, 한국 보장 인들의 공감대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중국과 한국에서 보장에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다는 사례에 흥미를 보이는 업계 참가자들이 있었습니다.

 

김헌수 한국보험학회 회장은 일본 및 중국 보험 인들과 긴 시간을 같이하면서 4차 산업 혁명의 영향을 받아서 세 나라의 공감대가 생각한 것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며 중국과 일본의 주제발표는 처음 보는 정보이기 때문에 유익했으며 일본의 브리핑 내용이 상당히 알찼다고 평가했습니다.

 

서윤석 IBK연금보험 퇴직연구소 소장은 일본 금융청과 손보재팬의 발표 내용을 통해 역시 일본은 새로운 변화에 대한 대응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기술의 발전이 새로운 보험 비즈니스 기회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국내 보험사들도 인식해 발 빠른 대응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유나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 금융보험팀장은 소비자를 보호하는 이슈 및 새로운 리스크와 신기술 관련 반응이 같기 때문에 나라별로 보장 시장이 다른 것은 상관없다며 일본, 중국, 한국의 인슈어테크 전략과 대응 방안을 아시아 보장 포럼을 통해 익혀서 좋은 기회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