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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보험대리점 상시검사지표 고도화, 운영대상 확대 등으로 상시감시와 검사 활동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대형 대리점 상시감시지표는 해피콜 완전판매 처리율, 월말 계약 집중률, 고액계약 건수 비중, 원리 청약률 등을 추가해 19개 확대되며 보험 상품별 불완전 판매비율 등의 지표도 점검합니다. 중형 대리점의 상시감시지표는 업무 분야를 계약모집, 계약관리, 대리점 운영 3개 부문으로 나눠 부문별로 위규 행위 가능성 및 취약사항을 판단할 수 있는 핵심지표, 보조지표 등을 개발했으며 이 지표를 활용하여 반기마다 상시감시지표를 분석, 불건전 영업행위 가능성이 높은 보험대리점, 대리점별 취약 부문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금융감독원의 보험대리점 상시감시에 따른 이후 변화를 주시한 후 변경 사항을 참고해서 대비하는 것이 유용할 것입니다. 더욱이 금융감독원의 시선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여 불건전 영업행위를 함으로써 보험 소비자의 부담을 높이고 있던 일부 보험 대리점을 적발하고 소비자의 권익 향상을 위해서 더욱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금융감독원의 보험대리점 상시감시에 따른 이후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형대리점은 위탁검사 업무를 수행하는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에서 상시감시지표를 내년 개발할 예정을 밝혔으며 상시감시 기초자료의 효율적인 수집과 분석을 위해 중대형 보험대리점 통합 전산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상시감시지표 분석으로 불건전영업행위 가능성이 높은 보험대리점은 중심적으로 현장에서 점검받게 됩니다. 다수의 민원 발생으로 불완전판매 가능성이 확인되는 경우라면 소비자 피해를 유발하는 보험상품을 많이 판매하는 대리점을 추출해 테마검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