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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처리를 하면서 제보나 전산 의뢰가 접수되면 보험사기 조사가 이루어지는데 발생한 사건을 살펴본 다음 당사자와 만남을 해서 사건을 해결한다고 합니다. 
채 실장에게 맡겨지는 사건은 100건인데 대부분 해결하고 있으며 미해결한 것은 종결하거나 수시기관에게 맡긴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채 실장은 보험사기를 1년에 250건을 발견하였고 10년 동안 보험사기를 조사하면서 확인된 것이 2500건이 된다고 합니다. 

다양한 사기를 조사하면서 사기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한 요령이 생겼다고 하는데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누가 사고를 접수했는지 확인하고 접수를 늦게 했는지 점검한다고 합니다. 


추가로 피해자 및 운전자의 대화를 세세하게 확인한 다음 사고가 날 때까지 운전자와 같이 자동차 탄 사람의 행적을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합니다. 

보험사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로 확인되는 보험사기 방법에 대해서 숙지해주는게 좋습니다. 최근에 출시하는 차량에는 대부분 블랙박스가 장착되있고 도로 곳곳에 CCTV가 설치되있다고 하지만 초보 운전자 분들이나 연령이 높은 분들의 경우는 보험사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이에 대하여 잘 숙지해주시고 주변 분들에게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험사기꾼에게 무섭게 다가가면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에 편안하게 해 준 다음에 시인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이나 SNS가 활성화되면서 보험사기 수법이 조직화되고 계획적이게 바뀌고 다양한 수법이 나오고 있고 보험사기 적발로 조사를 받는 사람이 채 실장에게 금융감독원에 악성 민원을 넣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