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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이 최근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60명을 대상으로 영종도의 BMW드라이빙센터에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초보면허 운전 실력에 맞는 차량의 기본 조작방법 및 안전운전 인지능력 향상, 가속도에 대한 제동능력, 곡선 및 언덕 코스를 이용한 핸들링 조정 안정성, 오프로드 주행능력 향상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추가로 한화손해보험은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이 여의도공원에서 오는 10월 25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서울안전한마당에 참여하여 서울 경기지역 캠퍼스에서 초보 면허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안전운전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처음부터 운전습관을 올바르게 들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에 이와 같은 캠페인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휘합니다. 아무래도 기계를 조작하는 것은 습관에서 나타나고 나중에 잘못된 습관이 길러지면 그것을 고치는 것은 몇배로 어렵기 때문입니다. 

자동차보험사의 이와 같은 캠페인이나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자동차 점검 등, 다양한 특약 정보 등을 정기적으로 확인하신다면 납부하는 보험료에 걸맞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특약의 경우 이전과 다른 종류가 출시되기도 하고 가입자 분의 상황이 달라졌을 수 있어 더욱 꼼꼼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차도리는 차에 대한 도리란 의미라며 대학생 봉사단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올바른 운전습관 및 준법정신을 배우며 결국엔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운전자로서의 도리를 다 할 수 있도록 봉사단을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는 계속해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및 시민들이 안전운전과 준법정신에 대해 폭넓게 전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